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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제약 보화 경옥고, 기분 좋은 쓴맛 … 먹기 간편해 가족 모두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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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36회 등록일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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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제약 보화 경옥고, 기분 좋은 쓴맛 … 먹기 간편해 가족 모두가 좋아해요

[중앙일보] 입력 2014.01.15                                                   


노년에도 건강과 활력을 주는 경옥고는 남녀노소 체질에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보화 경옥고는 동의보감 원방제법 그대로 원광제약의 현대화된 시설에서 생산된 우수한 제품이다.
동의보감에서 건강하고 오래 살게 하는 보약의 제1처방으로 경옥고를 꼽았다. 설날 부모님 건강을 위해 제대로 만든 경옥고를 선물하자. 

경옥고는 공진단과 함께 우리나라 대대로 내려오는 최고의 보약으로 알려져 있다. 왕실과 양반가에서는 일 년 내내 끊이지 않고 두루 먹었던 보약이다. 특히 남녀노소 체질에 관련 없이 먹어도 좋은 것이 장점이며 맛이 좋아 먹기가 좋을 뿐 아니라 보약을 먹는 동안 가려 먹어야 할 금기음식이 없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명약이다.

동의보감에서는 경옥고에 대해 “신체의 원동력인 정기를 채우고 골수를 보하며, 머리를 검게 하고 치아가 다시 돋게 하며 정신을 평안히 하며 모든 병을 예방한다”고 적고 있다. 경옥고는 인삼·복령·지황·꿀 등 4가지 한약재로 구성된 보약으로 오래 먹어도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성약(聖藥)이라 불린다.

경옥고에 들어가는 인삼은 정신의 안정과 기를 도와 튼튼한 심신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복령은 위내를 정수해 편안한 위를 유지시킨다. 지황은 독특한 보혈작용으로 밝은 인색을 돌려주며 꿀은 온몸의 해독작용으로 갖가지 통증을 삭혀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네 가지 한약재 성분이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독성은 없애고 약효는 높이는 작용을 한다.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간편하고 먹기 좋게 만들어진 스틱 포장의 보화 경옥고.
경옥고는 식사와 관계없이 하루 2~3번 먹기가 간편하고 효과도 좋다. 한 숟가락 정도 따뜻한 물에 타서 먹으면 된다. 꿀을 더 곁들여서 먹거나 술에 타서 먹어도 좋다. 경옥고는 걸쭉한 액체 형태며 떠서 먹을 때는 쇠로 만든 숟가락보다 나무 숟가락으로 먹어야 변질을 막는다. 먹고 난 뒤에는 뚜껑을 잘 닫아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원광제약의 보화 경옥고는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하고 있는 제품으로 식약처의 우수 생산기준에 적합한 KGMP(우수 의약품 제조 품질관리 기준)시설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보화 경옥고는 그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제조한 대표적 전통 의약품이다. 동의보감의 제법 그대로를 현대식 시설에 적용해 만들고 있다. 직접 불에 닿지 않게 이중조직의 탱크에서 중탕의 방식으로 만들어져 효과와 효능을 극대화했다.

보화 경옥고는 병 포장으로 집에 두고 먹을 수 있는 형태뿐만 아니라 바쁜 생활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복용할 수 있는 스틱형 포장으로도 발매 중이다. 보화 경옥고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효능·효과는 자양강장으로 병중병후·허약체질·육체피로·권태·갱년기 장애 등으로 식약처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원광제약 서상원 부장은 “보화 경옥고에 들어가는 원료 한약재는 철저한 품질관리 기준에 의해 엄선된 재료만을 사용해 만들기 때문에 그 품질을 소비자들이 더 잘 알고 있다”며 “특히 장기 복용하는 소비자들이 많아 미세한 맛의 차이가 없도록 품질관리에 더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소비자들이 경옥고를 먹고 등산을 하면 지치지 않는다거나, 갱년기 여성이 복용하고 건강이 좋아졌다는 분들이 많아 경옥고가 지닌 다양한 효능·효과를 더 밝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화 경옥고를 생산하는 원광제약은 1934년 건강실현을 통한 행복추구의 이념아래 보화당 제약사를 모태로 원광대학교가 설립했으며 1996년 우수의약품생산기준인 KGMP 공장 준공을 계기로 청정시설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보화 경옥고 등 180여 종의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 원광대 의대와 한의대 부속병원, 한방병원과 상호지원체계를 갖춰 명실상부한 산학연 협동연구개발 체계를 갖추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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