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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경옥고, 몸에 참~ 좋은 인삼·복령·지황·꿀 4가지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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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닉 487회 등록일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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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경옥고, 몸에 참~ 좋은 인삼·복령·지황·꿀 4가지 함유

[중앙일보] 입력 2014.01.20                                                  

동의보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의학서다. 선조의 오랜 지혜가 방대한 정보로 담겨 있다. 동의보감 처방을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 출시됐다. 원광제약이 전통 경옥고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제조한 ‘보화경옥고(사진)’를 선보였다. 경옥고는 동의보감 ‘양성연년약이편(건강하고 오래 살게하는 약)’ 중 첫 번째 처방이다. 600년간 제조돼 왔다. 한의학에서는 “신체의 활력을 돕고, 척추를 보호하며, 머리를 검게 하고, 이빨을 튼튼하게 하며, 신경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보화경옥고는 고려인삼·지황·복령·꿀(봉밀) 같은 몸에 좋은 4가지 약재로 만든다. 다른 첨가물은 일체 들어가지 않는다. 오래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

고려인삼은 정신 안정과 기를 보충해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한다. 지황은 독특한 보혈작용으로 안색을 밝게 해준다. 복령은 위를 편안하게 유지해주고, 꿀은 해독작용으로 갖가지 통증을 완화시킨다. 보화경옥고는 임상실험에서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혈압 강하 ▶지구력 증강 ▶위궤양 완화 등의 효과가 증명됐다. 식약처로부터 자양강장·허약체질·육체피로·권태·갱년기 장애 개선 효과를 인정받았다.

보화경옥고는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생산된다. 우수 생산기준에 적합한 KGMP(우수의약품 제조 품질관리 기준) 시설에서 전통 제법 그대로 만들어진다. 직접 불에 닿지 않도록 두 겹의 탱크에서 중탕 방식으로 만든다. 병 포장뿐 아니라 휴대가 간편한 스틱 포장으로도 발매 중이다. 미온수에 타 마시거나 그대로 섭취하면 된다. 원광제약은 1934년 원광대학교가 설립한 제약회사이다. 원광의대·한의대와 함께 산학연 협동연구 개발 체계를 갖추고 있다. 문의 080-359-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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