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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강관리 - 장마철 식중동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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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56회 등록일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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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식중동 주의

 

요즘처럼 날씨가 거의 매일 비가 오다시피 하는 장마철엔 습기와 곰팡이 등이 번식을 하여 위생상도 안좋고 냄새도 많이 나게 마련입니다. 햇볕이 안나고 습하면 위생상 유해균이 많이 활동하게 마련인데 이럴 때 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아주 좋은 시기라고 할수 있다. 식중독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장마철 식중독 예방차원의 지혜를 발휘하는 것은 우리모두의 건강때문입니다. 장마철에는 햇볕이 나지 않기 때문에 곰팡이균 등의 서식조건이 아주 좋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가족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기 쉽상입니다.

 

이럴때는 약간의 지혜를 발휘하면 식중독의 위험으로부터 예방이 가능합니다.

1. 조리할때 사용하는 도마는 곰팡이균의 온상일 수 있는데 물을 끓여서 도마에 부어만 주어도 곰팡이균의 서식을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고 햇볕이 나면 말려주세요

2. 주방용칼은 넓은 용기에 넣고 직접가열하여 끓여서 소독하는 방법

3. 항상 주방에서 사용하는 행주는 사용후에 건조대에 널어서 말리거나 용기에 넣어서 직접 가열하여 끓은다음 잘 말려줍니다.

4. 곰팡이균이 서식하기 좋은 곳에 습기를 제거하거나 냄새를 제거하는 피톤치드를 사용한는 방법

5. 싱크대는 원래 냄새가 많이 나고 균이 서식하기 좋은 곳인데 이곳에는 소다수를 뿌려주거나 그림처럼 피톤치드를 뿌려줘도 냄새가 싹 가신답니다

7. 화장실의 변기에도 이렇게 뿌려주면 냄새도 없어질뿐 아니라 균이 서식하는것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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